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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추억 덧글 0 | 조회 1,446 | 2012-07-02 00:00:00
행복이  


대학동기들과 가족모임을 하였습니다.



여행 자주 다녀서 국내외 많은 곳을 다녀봤지만 이곳은 정말 인상에 남네요.



일단, 상업적인 목적보다는 주인장의 정성과 손길이 느껴지는 곳이구요

펜션이라기 보다 시골 할머니댁에 온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공간 구석구석, 구비된 용품들이

여행을 많이 다녀보지 않고는 생각하기 힘든 부분까지 신경 써 놓으셨더라구요.



마당에서 따먹은 상추며 고추도 맛났구요..

펜션에서 나는 나무냄새와 청개구리 소리

강가에서 했던 물고기 잡기와 물놀이도 아주 좋았습니다.

특히 비오는 날임에도 물이 차지 않아 아이들이 놀기 좋았습니다.



주인장님께 감사하단 얘기했었어야 했는데

아이들 챙기느라 감사하단 얘기 못하고 발길 돌려서 죄송합니다.



정말, 자알~~ 쉬다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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