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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추억.. 덧글 1 | 조회 1,636 | 2013-10-28 20:58:09
엔젤  

우리 팔남매 가족모임 을 잘 마치고 왔습니다

 몸도지지고,강가에서 투망도치고 ,주인 잘못만난 메뚜기..

 깊어가는 가을날 ..서을과 대구의 중간점을 찾아 헤메다 정한 내려놓기팬션에서의 1박, 93세의 어머니 마저 먼 거리를 마다 하시고 찾은 흙집 뒷뜰의 파티..

 친절하신 사장님부부 ..잘 쉬고 우리 팔남매 모두들 행복했습니다

 소개시켜주신 읍내의 자연산 버섯까지....

 또 가고 싶은 내려놓기팬션...

 
관리자  2013-10-28 22:18:14 
부족한게 아직 많은데 이렇게 좋게 봐주시고 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전하게 돌아가셔서 다행입니다.
훗날 또다른 계절에 뵙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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