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흙집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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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밤사려~~ 덧글 0 | 조회 954 | 2011-09-20 00:00:00
관리자  


오곡백과가 풍성한 가을입니다.


여름이 더 노닐다 갈양 쪄대더니 갑자기 한줄기 비와함께 초겨울이 온거 같습니다.


기온이 10도정도 떨어지니 갑자기 더 추워진 느낌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계절은 돌아가나 봅니다.


파랗던 밤송이가 짙은 알밤을 토해내고 있으니 말입니다.


강가엔 작년에 피었던 코스모스가 잊지않고 고운자태로 돌아왔고,


송이사냥꾼들은 가을걷이에 한목하기위해 분주하게 산을 오르내립니다.


오늘오신 손님이 뒷산에서 잠간동안 알밤을 한말양 주워오셨네요.


 



 


이것은 달맞이라는 식물이라는데 관절에 그만이라네요.


우려서 차마냥 마신다는디...



 


알밤도 익고 저녁도 익어갑니다.


밤새 등짝이 뜨뚯하시것습니다.



 


텃밭에 다시뿌린 상추가 솏아먹어도 될정도로 소담하게 올라 왔습니다.



 


송동리 강변에도 가을이 물듭니다.



 



 



 



 



 



 



 


하루하루 벼가 누래지는게 보기 좋습니다.


며칠새 황금들녘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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