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흙집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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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이 봄옷으로 갈아 입었습니다. 덧글 0 | 조회 1,591 | 2012-05-04 00:00:00
관리자  


갑자기 더워진 날씨탓인지 며칠만에 완전히 초록바다가 된것 같습니다.

겨우내 언땅속에 숨어있던 나물이며 꽃들이 펜션지기를 취하게 만듭니다.















돈나물과 참나물이 소담합니다.





돈나물이 양탄자 같습니다. 연해서 초장만 뿌려먹어도 맛있습니다.





연못앞에 돌미나리꽝입니다.





앞앞이 딸린 미니채마전엔 상추싹이 고개를 내밀었네요.





때맞춰 고양이가 출산을 했습니다. 귀여운 냥이새끼들 함 보실래요?









처음보는 세상이 많이 궁금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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