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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산막이옛길 내려놓기 펜션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늘에서 별이 쏟아지고 매일 밤 개구리의 음악회가 열리는 이곳은
순수했던 과거로의 여행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시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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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산막이옛길 내려놓기펜션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늘에서 별이 쏟아지고
매일 밤 개구리의 음악회가
열리는 이곳은 순수했던
과거로의 여행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시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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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놓기 흙집은 흙벽의 두께를 40cm로 해서 위풍을 최소화 하였고,
여름에는 냉풍이 방에서 불어나올 정도 입니다.
강원도 육송을 박아 은은한 솔향이 흙냄새와 섞여
찌든 몸과 마음을 닦아줍니다.
구석구석 산나물과 야채가 심겨져 있어 언제라도 뜯어 드실 수 있고,
밤이면 아궁이에 군불 떼고 감자며 고구마도 구워먹고 뜨끈하게
등을 지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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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놓기 흙집은 흙벽의 두께를 40cm로 해서 위풍을 최소화 하였고, 여름에는 냉풍이 방에서 불어나올 정도 입니다. 강원도 육송을 박아 은은한 솔향이 흙냄새와 섞여 찌든 몸과 마음을 닦아줍니다. 구석구석 산나물과 야채가 심겨져 있어 언제라도 뜯어 드실 수 있고, 밤이면 아궁이에 군불 떼고 감자며 고구마도 구워먹고 뜨끈하게 등을 지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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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가 태어난 곳을 회귀하듯 어릴 적 시린 추억을 가슴한구석에 간직하고 계시나요?
각박한 도시의 정글에서 치열한 전투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쳐 있으신가요?

냇가에서 피라미 잡고 산에서 버섯도 따고 산나물에 물장구에..
지치면 막걸리 한 사발 "꺼억~" 하고 들여 마시고 원두막에서 낮잠을 늘어지게 자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저희 "산막이 옛길 내려놓기 펜션"으로 초대합니다.
바쁘고 지친 일장은 잠시 내려놓고 잠시나마 그 시절 향수에 젖어 드시기 바랍니다.

산막이옛길 내려놓기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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