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흙집에서

지금 흙집에서

이른봄에 세상이 궁금한 강아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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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3-03-04 00:00 조회1,9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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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추운 영하 22도에 태어난 녀석들입니다.

터미네이터처럼 봄을 예견하고 태어난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어지간한 추위에는 끄떡도 안합니다.

아빠는 시베리안 허스키 잡종 어미는 진도입니다,

보통 대여섯마리쯤 낳는데 두마리밖에 안낳아서 젖을 많이 먹어그런지 우량아입니다.

세상이 궁금한지 산방입구에서 두리번 거립니다.

세상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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